|2026.03.03 (월)

재경일보

은지원입원, 고열과 몸살로 응급실 行 ‘14일 퇴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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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입원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13일 가수 은지원이 고열로 인한 두통과 몸살 증세로 서울의 한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은지원은 해열제와 항생제 등을 투여받고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

은지원은 지난 9일 KBS2 '1박2일' 녹화 후 감기 증세를 보였지만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휴식을 취하지 못한 것이 이번 병원행의 원인이 됐다.

은지원의 소속사 C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당분간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며 "14일 녹화 예정인 MBC '놀러와' 출연은 하지 않기로 했다. 13일 'SBS 있다! 없다?' 노화도 불참했다"고 밝혔다.

현재 은지원은 빠르게 회복하고 있어 14일 중으로 퇴원할 예정으로, 15일까지 치료와 휴식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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