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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활동재개가 거론되면서 최근 그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명세빈은 2007년 가을 결혼 후 2008년 1월 결혼 5개월 만에 협의이혼 해 당시 주위의 이목을 끌기도 했지만 1년여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은 뜨겁다.
그간 명세빈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이혼 후 친정집에 머물며 인근 교회의 '에즈마이야' 봉사활동으로 분주한 나날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에즈마이야'는 그녀가 몸담고 있는 강남의 한 교회에서 해마다 이맘 때쯤 추진 중인 성경 봉사 프로젝트다. 해외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청소년들이 방학을 이용해 한국을 방문, 농어촌 교회에서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는데, 명세빈은 이 단체에 홍보대사로 힘을 보태고 있었다는 것이다.
명세빈은 2007년에 이어 2008년에도 에즈마이야 봉사여행에 동참하고 있으며, 당시 연기복귀 계획을 묻는 질문에 명세빈은 "당연히 한다. 한평생 연기밖에 모르고 살아온 사람인데..."라며 "현재 드라마 대본과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다. 아직 출연작을 결정짓지는 못했지만 꼭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명세빈의 활동재개 소식에 팬들은 이혼의 아픔을 겪고 내적, 외적 양식을 채워나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명세빈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
한편, 명세빈은 MBC 주말극 '내 인생의 황금기' 후속으로 오는 3월 중 방송예정인 새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가제) 여주인공으로 강력 거론되고 있으며 현재 최종 조율 단계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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