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오타리나-마츠다류헤이 속도위반 결혼 ‘새생명 주셔서 감사..’

이미지

오오타리나-마츠다류헤이 결혼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며 화젯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모델 오오타 리나(21)와 배우 마츠다 류헤이(25)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오오타 리나의 생일인 지난 11일 입적을 끝난 상태라고 마츠다의 소속사가 밝혔다.

특히 올해로 21살인 오오타 리나는 이미 임신한 상태로 알려져 더욱더 시선을 끌고 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마츠다가 각 신문사에 보낸 팩스문서를 통해 "오오타 리나 씨와 11일 입적했다. 아이를 내려 주셔서 행복하다. 지금부터 새로운 가정 안에서 날마다 함께 성장하는 것이 좋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한편 ,오오타도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마츠다 류헤이 씨와 1월 11일 입적했다. 새로운 생명을 내려주셔서 새로운 경험이다"며 "새 가족과 함께 마음에 많은 사랑을 가지고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몸 상태가 안정될 때까지는 일을 쉬지만 앞으로도 오래도록 잘 부탁한다"는 글을 남겨 당분간을 활동을 중단하지만 연예계 은퇴는 아님을 밝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