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은서·박보영·문채원, 이민호 열애설 후보 ‘3명 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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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서·박보영·문채원, 최근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열애설에 휘말렸던 배우 이민호가 열애설 후보(?)로 3명을 지목해 눈길을 끌고 있다.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 리더 구준표 역을 맡아 인기 상한가인 이민호는 지난 13일 IS와의 인터뷰에서 "강민경과의 스캔들 기사가 날 거라고 예상했다. '꽃보다 남자'가 끝날 때까지 열애설이 생길 여자 연예인이 3명쯤 더 있다"며 박보영, 문채원, 최은서를 지목했다.

박보영은 영화 '과속 스캔들'로, 문채원은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최근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재원들이라 더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이민호와 함께 2007년 SBS '달려라 고등어', 2008년 영화 '울학교 E.T'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게다가 박보영은 '비밀의 교정'에도 출연해 이민호의 첫 세 작품을 함께 했다. 열애설의 또 다른 후보로 지목된 최은서는 이민호 소속사인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KBS 드라마 '반올림'으로 얼굴을 알린 신인이다.

이민호는 "내가 친한 친구와 거리낌 없이 어울리는 걸 좋아한다"면서 이들에 대해 "남자친구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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