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각 지점들이 구정을 앞두고 겨울정기세일에 들어갔다.
목동점은 1월14일부터 18일까지 '와코루 초대전'을 열고 유명 란제리 브랜드 와코루의 이월상품을 40∼50% 가량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브랜지어가 4~7만원대이며 팬티가 1~3만원대에 판매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해외 명품 브랜드 대전'을 열고 미소니·발렌티노·커스텀내셔날 등의 이월 및 기획상품을 30∼4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미소니 니트가 20~50만원대이며, 발렌티노 원피스를 70~90만원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1월16일부터 18일까지 '남성 캐주얼 브랜드 초특가전'을 열고 코모도·레노마 남성정장·코트·점퍼 등을 30∼5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코모도 캐릭터 정장이 9만 9천원에 100착 한정으로 판매되며, 레노마 점퍼가 5만 9천원이다.
또한 신촌점은 1월16일부터 18일까지 '겨울 패션 특집전'을 열고 쉬즈미스·베네통 등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와 닥스정장(숙녀) 브랜드들 이월상품을 30∼50% 할인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쉬즈미스 하프코트가 10만원, 베네통 블라우스가 2만9천원, 닥스 정장이 35만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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