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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다니몰라ing로 돌아왔다. 일명 '여자 세븐' 메이다니 컴백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타이틀곡 '몰라ing'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메이다니(18, 본명 김메이다니)는 지난해 여름 '끌려'로 가요계에 깜짝 데뷔했다. 그는 데뷔 당시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노래와 춤 실력으로 가요 관계자 및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포털사이트 동영상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런 메이다니가 싱글앨범(7teen)을 발표, 오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타이틀곡 '몰라ing' 컴백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2AM의 조권과 정진운이 피쳐링으로 참여한 타이틀곡 '몰라ing'는 Slow House Beat 미디움 곡으로 첫사랑에 설레는 소녀의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 싱글앨범은 윤일상 작곡가가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메이다니와 연습생 시절 함께 동고동락한 2AM의 조권과 정진운이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포털 게시판에 '몰라ing'의 티저영상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네티즌들은 이미 인정을 받은 메이다니의 노래와 댄스 실력에 놀라움과 함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내리는 등 '여자 세븐' 메이다니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은 과히 폭발적이다.
한편, 메이다니는 초등학교 4학년 때 SBS '박진영의 영재육성프로젝트, 99%의 도전'에 출연한 후 5년 동안 트레이닝을 받으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춤 실력으로 주목을 받아온 차세대 스타다.
또, YG엔터테인먼트에서는 2년 동안 실력을 다지던 메이다니는 그동안 '여자세븐', '천재소녀'라는 별명으로 불려왔으며 지난해 프로젝트 앨범 PDIS(조PD, 윤일상) 수록곡 '끌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끌려' 활동 당시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노래와 춤 실력에 가요 관계자는 물론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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