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국지연, 민영원, 장자연 등 '꽃보다 남자' 미녀3총사가 악녀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화려한 꽃미남들의 향연으로 많은 여성 팬의 사랑을 얻은 가운데, 신화고 악녀 3인방이 또 하나의 활력소로 주목받고 있다.

악녀 3인방 '진저' 최진희(국지연 분), '써니' 박선자(장자연 분), '미란다' 이미숙(민영원 분)은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를 열광적으로 좋아하고,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노력하는 미녀 3총사. 자신들이 좋아하는 구준표 등 F4를 위해서라면 정적(情敵) 금잔디를 향한 온갖 이간질과 구박을 서슴지 않는 발칙한 모습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진저 역의 국지연은 이국적인 용모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얼짱, 몸짱 미인. 일찍 2007년 커피 브랜드 '스타벅스' 모델을 시작으로 그동안 'KT', '던킨도너츠', '대한주택공사', '도시바' 등 20여편의 CF를 통해 얼굴을 알린 국지연은 KBS 드라마 '난 네게 반했어'에도 출연한 바 있다.
한편, 하얀 레이스, 꽃분홍색 손거울 등으로 공주병 콘셉트를 확고히 한 '미란다' 역의 민영원, 날카로운 눈빛이 인상적인 '써니' 역의 장자연은 모델 출신으로 롯데제과 CF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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