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세계 최초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에 오는 1월 21일, 새롭게 국가전 개념을 도입한 성인 전용 서버인 ‘주작’서버가 전격 오픈된다고 16일 밝혔다.
만 18세 이상 이용 가능한 이 신규 서버에서는 캐릭터 생성시 ‘고구려’ 혹은 ‘부여’로 소속 국가를 선택할 수 있어, 국적에 따라 상대 진영의 유저와의 대전이 가능하다.
국가전이 가능한 지역은 국내성, 부여성, 신국내성, 신부여성과 같은 일반성 마을맵과 일반 던전들로(주요 초보지역 및 중국일반성, 지옥, 둔귀촌 등의 기타 마을맵 제외), 국가간의 대립이라는 요소를 포함하여 선택 국적에 대한 소속감을 높였다는 점에서 기존의 성인 서버인 ‘배극’ 서버와 차별된다. 또한 PvP 패배 시 패널티가 '국적으로의 귀환'으로 완화되어 보다 자유롭게 대결을 펼칠 수 있게 했다.
이에 바람의 나라에서는 주작서버의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1월 21일부터 2월 19일까지 신규 서버를 포함한 전 서버를 대상으로 레벨 25, 50, 75, 99를 달성하면 각 레벨에 맞는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같은 기간 동안 레벨 5이상의 주작서버 유저가 게임 내 캐시샵에서 ‘주작의깃털’을 무료로 구입하여 사용하면, 경험치 두 배 효과(1일 1회 1시간), 금전, 레벨 33,66,99에 해당하는 방어구 풀세트를 얻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월 30일까지 주작서버에서 레벨 99를 달성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xBox360, 바람 MP3, SS501 CD 및 넥슨캐시 등을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바람의 나라 홈페이지에서는 주작서버의 느낌을 먼저 접할 수 있도록 주작 테스트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오는 17일 메일진인 풍류삼매를 통해 ‘세계후비서’ 아이템 3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일진 신청 및 신규 서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람의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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