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리시아준수와 친해지고 싶다고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 김신영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승리가 "'빅뱅'과 '동방신기'는 어울릴 듯 뭔가 어색한 '물과 기름'의 관계 같다"며 시아준수와도 친해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승리는 "가수 데뷔를 준비하는 동안 시아준수 형의 라이브를 보고 감동했다"며 "시아준수 형은 다른 멤버들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대성이와 밥 한번 같이 먹자고 통화하는걸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에 만날 때는 반갑게 인사했으면 좋겠다"며 흐느껴 우는 목소리로 시아준수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전하는 음성편지를 남겨 주위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근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로 활발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승리는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예상치를 뛰어넘는 성과를 기록해 가요계는 물론 승리가 소속된 소속사마저 놀라게 했다.
또, 빅뱅의 정규 2집이 이미 20만 여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정규앨범에 수록된 '스트롱 베이비'는 충분히 잘 알려진 곡이지만 승리의 활동으로 정규 앨범이 하루에 3천 5백 장이 나가며 앨범을 더 찍어내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