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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다비치 강민경과의 열애설로 인터넷을 달궜던 신인 탤런트 이민호가 이상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인공 구준표로 인기몰이 중인 이민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형광등처럼 피부가 하얗고 작고 아담하면서 청순한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민호는 186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것으로 상대와 키 차이가 너무 나면 곤란하지 않냐는 질문에 "165cm 정도가 좋겠다"며 키에 대한 생각을 덧붙이기도 했다고.
한편, 일본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꽃보다 남자'는 10~20대들의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민호 외에도 김현중, 김준, 김범, 정의철, 이해우 등 꽃미남 배우들의 출연과, 구혜선, 한채영, 이시영, 국지연, 장자연, 민영원, 김소은, 김현주 등 미녀 배우들의 출연에도 많은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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