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불고기, 갈비 40% 할인된 가격에 가져가세요

금마루시르, 설맞아 대대적 공동판매 진행

 

종합축산물유통 전문기업 ㈜금마루시르(www.kumma.co.kr)는 기축년 소띠 해 설을 맞아 동네 정육점 4곳과 대대적인 공동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 참여 행사장 4곳에서 구정에 소비가 많은 사골 100g 399원, 불고기 100g 990원, 프라임 찜갈비 100g 1,280원에 평소보다 최고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사골1팩(1kg)과 쇠고기 다짐육 300g을 증정품으로 제공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주)금마루시르 김욱재 대표는 “역사상 동네 정육점들이 하나로 모여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일 것”이라며 “금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업계와 소비자 모두 모처럼 웃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주)금마루시르는 2008년 업계 최초로 광우병을 포함한 음식물 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최고급 프리미엄 정육매장 ‘옥스피그하우스’를 통해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비즈니스 생활경제 비즈플레이스 김성은 기자 fresh017@bizpl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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