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중소기업 대출 전년수준 이상!

중기청금융지원위원회개최

은행권의 올해 중소기업 대출을 전년수준(52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이 발벗고 나섰다.

중기청은 오늘 오전 7시 30분 은행의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점검하고, 설날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

홍석우 중소기업청장과 윤용로 기업은행장, 이종휘 우리은행장 등 금융기관과 이기우 중진공이사장, 장지종 중소기업중앙회부회장 등 중소기업,금융지원 유관기관들이 참석했으며, 설 명절을 맞이해 중소기업들의 자금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를 통해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은 “은행권에서도 중소기업 대출규모를 전년수준(52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과도한 담보 자제 등 적극적인 중소기업 대출 자세를 갖춰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설 전,후 중소기업에 총 8조원 자금공급을 차질없이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정책자금 집행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자금의 은행 대리대출과 신용보증서부 대출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요청했다. [자료=프랜차이즈경제신문]

비즈니스 생활경제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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