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애프터스쿨인기가요, 네티즌 관심 급증 ‘트레이닝 컨셉트 의상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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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인기가요 무대에서 파워풀한 안무와 중독성 강한 노래를 선보여 화제다.

1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그룹 '애프터스쿨'이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에 앞서 17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첫 무대를 가진 '애프터스쿨'은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특히 '애프터스쿨'은 짧은 숏팬츠와 롱부츠로 각선미를 뽐내며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섯 멤버의 의상이 거의 비슷했던 '음악중심'과 달리 이날은 다섯 멤버 박가희, 김정아, 유소영, 이주연, 베카의 개성을 살려 더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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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쇼! 음악중심' 무대

일부 네티즌은 "뭘 입혀도 간지 나기는 하지만 더 예쁜 옷도 많을 텐데"라며 트레이닝 컨셉트 의상에 안타까움을 드러낼 정도로 큰 관심을 보였다. 반면 한 네티즌은 "'음악중심' 의상보다 괜찮네. 파워풀한 춤에 잘 어울힌다"는 호평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첫 앨범은 20일 온, 오프라인 동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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