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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박소현 미팅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5일 SBS 파워FM(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한 윤상이 DJ 박소현과 미팅했던 사연을 깜짝 공개해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윤상은 "1993년쯤 일반인 여대생들과 미팅을 하는 모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박소현을 처음 만났다"며 말문을 열었다. 윤상에 따르면 당시 여러명의 출연자들 중 박소현을 선택해 데이트를 즐긴 적이 있다는 것.
당시 데뷔 전이었던 박소현은 뛰어난 외모로 눈길을 끌었고 결국 KBS 2TV '내일은 사랑' 등 청춘 드라마에 발탁되며 연예인으로서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됐다.
이후 같은 방송국에서 DJ로 활동하며 친분을 이어온 두 사람은 윤상의 미국 유학으로 만나지 못하다가 얼마 전 발매된 리메이크 앨범 '윤상 송북' 활동을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됐다.
박소현과의 반가운 만남 외에도 많은 음악 얘기를 나눈 윤상은 방송 하루 뒤인 16일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고 5월 정규 앨범으로 다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윤상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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