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미래떠나지마라는 디지털 싱글앨범으로 2년여 만에 컴백해 이목을 끌고 있다.

올 상반기 발표될 정규앨범 4집 '떠나지마…'로 돌아온 윤미래는 지난해에 진행된 제5회 대중음악상을 수상하며 우리나라 최고의 힙합 R&B 여성가수로 인정받아왔다.
19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떠나지마…'는 사랑에 대한 아픈 기억을 되살리는 가사와 윤미래 특유의 중저음의 음색, 더욱 성숙해진 감성 표현이 잘 어우러진 R&B곡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지난 2006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이루의 '까만 안경'의 작곡가 윤명선이 작곡 작사를 맡았고,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의 작곡가 방시혁이 편곡을 맡았다.

한편, 윤미래는 드렁큰타이거 JK와 6년간 열애 끝에 2007년 극비리에 결혼 후 지난해 3월 아들 조단까지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렁큰타이거 JK는 지난해 12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희귀 난치병인 척수염을 윤미래의 사랑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혀 아내의 극진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