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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가수데뷔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KBS 2TV '1박2일'에서 '일꾼' 역할을 도맡으며 재치 있는 입담까지 과시하고 있는 개그맨 이수근이 2월 중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다.
이미 가요제 본선에 올랐던 사실이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을 만큼 이수근의 노래 실력은 정평이 나 있고 그의 끼 또한 대단하기 때문에 팬들의 기대는 대단할 것으로 보인다.
한 측근은 모 언론을 통해 "구체적인 것은 밝힐 수 없으나 밝고 희망찬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1996년 MBC '강변가요제' 본선에 오른 경험이 있는 이수근은 지난 2007년 KBS '개그콘서트'에서 '고음불가'라는 음악 개그 코너로 큰 인기몰이를 했었고 음반까지 발매한 적 있다.
그 외 '뮤직드라마', '비틀지' 등의 코너에서도 기타를 들고 등장해 웃음의 소재로 '음악'을 사용한 바 있는 그가 이번에는 '음악' 그 자체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는 커져가고 있다.
한편, '1박2일'의 멤버 중 은지원의 앨범 참여가 확정된 상황에서 가수인 김C, 이승기, MC몽의 참여 또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1월 말 뮤직비디오 작업이 시작되고 내달 중순 경 앨범이 발매될 예정.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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