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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아람보르기니(Lamborghini) 콜렉션의 한국 모델로 발탁됐다.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모델 조수아는 이탈리아 슈퍼카로 잘 알려진 람보르기니 콜렉션의 한국 모델로 활동을 시작한다.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사업에 뛰어든 람보르기니는 높은 품질과 뛰어난 디자인, 희소성으로 토탈 콜렉션 사업에서 이름 높은 브랜드로, 이번 한국 진출은 유럽 및 미국, 일본에 이어 이루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엔젤' 조수아는 15개가 넘는 다양한 광고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모델로 세련되면서도 기품 있는 모습이 람보르기니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져 광고 모델로 낙점됐다고 알려졌다.
170cm의 큰 키와 볼륨있는 몸매를 가진 조수아는 최근 '2009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전야제에서 광고 모델상을 수상하며 광고계의 기대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람보르기니 콜렉션의 한국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올미그룹 강훈석 대표는 "람보르기니는 누구나 가질 수 없다는 희소성을 가지고 있다"며 "람보르기니만의 희소 가치를 조수아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표현해줄 것이라 기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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