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조수아람보르기니 명품걸 발탁, “광고퀸 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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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아람보르기니 콜렉션 한국 모델로 광고계의 블루칩 조수아가 전격 발탁되었다.

지난 14일 강남 노보텔 엠더서더 샴페인 홀에서 열린 '2009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광고 모델상의 영예를 안았던 그녀가 이제 세계 최고의 슈퍼카로 인정받고 있는 람보르기니(Lamborghini)가 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사업에 뛰어들며 패션업계의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광고계의 요정 '엔젤 조수아'가 이태리 세계적 슈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콜렉션이라는 명품 브랜드와의 신선한 만남은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모델 발탁은 람보르기니 콜렉션이 한국 명품 시장에 적극적 활동을 벌이기 위해 물색하던 중 그녀의 세련되면서도 기품 있는 모습이 람보르기니의 이미지와 맞아떨어져 이루어졌다.
 
람보르기니 콜렉션의 한국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있는 올미그룹 강훈석 대표는 “람보르기니는 슈퍼카와 누구나 가질 수 없다는 희소성을 함께 가지고 있다. 특히, 토탈 콜렉션 사업 또한 명품 브랜드 사업전략으로 그 매력을 더하고 있는데, 이런 슈퍼카의 이미지를 그녀만이 가지고 있는 희소성 있는 매력으로 표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순수하고 해맑은 미소와 감각적인 센스와 뛰어난 연기력을 바탕으로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부터 관능적인 여인의 모습까지 선보이며 그 가능성을 인정받아, 람보르기니 콜렉션의 한국 모델로 발탁된 모델 조수아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170cm의 큰 키와 볼륨 있는 몸매를 가진 조수아는 지난해 광고계의 신데렐라로 급부상하며 15개가 넘는 다양한 광고에서도 두각을 드러냈다.

한편, 람보르기니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높은 품질과 뛰어난 디자인, 희소성으로 토탈 콜렉션 사업에서도 명품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한국 진출은 유럽 및 미국, 일본에 이어 이루어진 것으로 명품 람보르기니 콜렉션(Collezione Lamborghini)을 2009년부터는 백화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람보르기니 콜렉션은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 그리고 한정된 수량을 제공함으로써 소유 한 그 자체만으로도 자부심이 생길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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