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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아들 라익이의 모습이 엄마 전미라 미니홈피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로 유명한 전미라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훌쩍 큰 모습의 아들 라익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갓 돌이 지난 라익이는 두 발로 아장아장 걸으며 생애 처음 본 눈을 신기해하는가 하면 가족과 소풍을 나가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마트 구경을 하는 등 귀여운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싱어송라이터인 윤종신의 아들답게 능숙(?)하게 피아노를 치며, 친숙해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은 "피는 못 속인다", "아빠에 이어 천재 작곡가가 되겠다", "익숙한 듯한 모습이다" 등의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2006년 12월 29일 결혼한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는 2007년 11월 12일 아들 윤라익 군을 출산해 주변의 축하를 받았다.
또 최근에는 아들 라익이와 부부가 하하하쏭' UCC에 함께 출연하며 훈훈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전미라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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