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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왕과나 연기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한 언론매체를 통해 구혜선은 "'왕과 나'를 통해 연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SBS '왕과 나'를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7년 8월부터 방송된 SBS '왕과 나'에서 폐비 윤씨를 연기했던 구혜선은 당시 미스 캐스팅 논란, 연기력 논란 등에 휩싸인 바 있다.
'얼짱 출신' 신세대 연기자로 사극과 어울리지 않는 마스크와 캐릭터라는 평가와 섬세한 내면 연기가 부족하다는 비판에도 구혜선은 극 후반에 들어서서는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에 구혜선은 "연기 자체의 발전과 함께 여유도 함께 배웠다"며 "'왕과 나' 이후 연기가 한결 편해진 느낌"이라고 솔직한 의견을 전했다.
한편, 현재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주인공 금잔디 역을 맡은 구혜선은 과거와 달리 '연기력'에 대해서는 많은 시청자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
특히 1회 방송 후 구혜선은 '고등학생 역을 맡기에는 나이가 많다'는 일명 '주름살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연기력이 좋으니 괜찮다'는 옹호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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