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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신민아, 새 영화 '키친'의 커플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열린 영화 '키친' 언론시사회에서 주인공 주지훈과 신민아가 참석해 '정사신을 정말 열심히 했다'라고 표현, 영화에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것.
신민아는 이번 영화를 통해 신비롭고 성숙한 분위기의 여인으로 변신해 남자 주인공 주지훈과 정사신을 촬영한 것을 밝혔다. 특히 이날 주지훈은 "영화를 즐겁게 촬영했다. 즐거움에는 쾌락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굉장히 진지하게 임했다"며 "특히 정사신은 4분 롱테이크로 길게 찍었기 때문에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는 2월 5일 개봉하는 영화 '키친'은 우리가 숨쉬는 공기처럼 늘 곁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한 남자와 눈부시게 따가운 햇살의 설레임처럼 어느덧 마음속 깊이 들어와 버린 또 다른 남자와의 사랑을 특별한 장소에서 공유하게 되는 한 여자의 비밀스런 사랑 이야기이며, 영화 주인공으로는 ‘고고70’에서 1970년대의 매혹적인 댄서 ‘미미’ 역으로 그동안 감춰왔던 섹시한 매력을 표출했던 신민아와 드라마 '궁', '마왕'을 통해 한류의 새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영화 ‘앤티크’로 영화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주지훈이 호흡을 맞췄다.
영화 ‘키친’에서 주지훈은 수려한 외모와 섬세한 감각을 겸비한 프랑스 유학파 천재 요리사 ‘두레’역을 맡아 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비하고도 도발적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키친’에는 충무로에서 이미 연기력을 검증받은 배우 김태우가 출연해 신민아를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보여줄 삼각관계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홍지영 감독은 데뷔작 ‘키친’을 통해 마당 있는 창이 많은 집, 충만한 햇빛, 정성들인 요리, 섬세한 감정으로 두 개의 사랑이 만나는 비밀스런 공간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키친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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