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한인 여성 자선단체인 `글로벌 어린이 재단'이 마틴 루터 킹 봉사상을 수상했다.
20일 미 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에 따르면 글로벌 어린이 재단 정경애 총회장은 지난 1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힐튼호텔에서 열린 24회 마틴 루터킹 목사 기념 행사에서 커뮤니티 봉사상을 받았다.
마틴 루터 킹 봉사상은 매년 미국내 자선 활동에 공헌해 온 인사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과 다이앤 파인스타인 상원의원 등이 봉사상을 받은 경력이 있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과거 한국내 여성 봉사단체인 나라사랑 어머니회를 확대, 재편한 조직으로 미국과 일본 등지에 지부를 두고 세계 불우아동돕기 바자회 등 활동을 벌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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