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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희가 배우로서의 벽을 넘어 라디오 프로그램의 DJ로 나선다.
문정희가 25일 오후 8시부터 4시간동안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설 음악여행 파워 리퀘스트'를 진행하게 된 것.
'설 음악여행 파워 리퀘스트'는 4시간 동안 특별한 대본 없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문정희의 매력을 청취자들이 직접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정희는 3개 국어에 능통한 프랑스 유학파 출신으로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 SBS 드라마 '연애시대'에 케스팅돼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C '에어시티', SBS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프로듀서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문정희는 KBS 2TV 대하사극 '천추태후'에서 천추태후(채시라)와 쌍벽을 이루는 문화왕후 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으며 정성일 감독 데뷔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신하균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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