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복근을 드러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 연출: 전기상/ 제작: 그룹에이트)가 구준표(이민호 분), 금잔다(구혜선 분), 윤지후(김현중 분)의 삼각 러브라인 형성으로 인기몰이에 한창인 가운데 본격적인 전개에 나섰다. '꽃보다 남자' 5화에서는 구준표(이민호 분)가 금잔디(구혜선 분)와 여행을 가기 위해 F4 멤버 윤지후(김현중 분), 소이정(김범 분), 송우빈(김준 분)과 잔디의 단짝 추가을(김소은 분)과 함께 남태평양의 '뉴칼레도니아'로 여행을 떠난 장면이 그려졌다.
5화 마지막에 6화 예고편에서는 금잔디가 바닷물에 빠지자, 이를 감지한 윤지후가 그녀를 구출해 냈고, 반면 물을 무서워하는 구준표와 윤지후 사이의 삼각관계의 갈등이 치열해졌다.
그리고 20일 방송된 6화에서 구준표는 잔디를 향한 적극 애정공세를 펼치면서 삼각구도로 얽힌 러브라인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조바심을 선사한 것. 뿐만 아니라 구준표의 아름다운 복근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금잔디(구혜선 분) 앞에서 웃옷을 벗어던져 부끄러워하는 금잔디가 "옷을 입으라"고 소리를 치지만 구준표는 에 아랑곳 않고 웃옷을 모두 벗어던졌고 슬림하고 매끈한 몸매가 드러났다.
그의 복근의 매력에 여성팬들의 애심을 자극한 구준표는 앞서 뉴칼레도니아 해변가에서 낭만적인 식사를 준비해 금잔디를 감동케 하고, 걱정을 하고 있을 금잔디에 부모님에게 화상전화를 걸게 해주는 등 여성들의 마음을 잘 아는 '꽃남'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꽃보다 남자'는 5회에 이어 6회 또한 전국 시청률 24.8%(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사는 "'꽃보다 남자'의 성공은 이야기 구조 자체가 신선했고, 오랜만에 푸릇푸릇한 청춘스타들이 총출동한 학원 물이라는 점이 먹혀들었던 것 같다"고 흥행 요인을 꼽았다. (사진=KBS)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