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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남자김소은이 극중 천재 도예가이자 바람둥이인 소이정과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꽃보다 남자' 5, 6화에서 잔디와 함께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 분)와 뉴칼레도니아로 여행을 가게 된 가을은 잔디와 데이트를 즐기려던 준표로 인해 이정과 단 둘이 있는 시간이 많이 진 것.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면서도 이정은 혼자 언덕을 올라간 가을의 비명에 바로 뛰어가는가 하면, 관심이 없는 듯하다가도 선크림을 등에 바르려 애쓰는 가을을 도와주려 하기도 하고, 말에 오르지 못해 낑낑거리는 가을의 허리를 잡아주며 스킨십까지 강행하는 등 알 듯 모를 듯 애간장을 녹이는 두 사람의 러브모드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일본판 드라마에서는 러브스토리가 결실을 맺지 못하고 소지로(한국판 소이정)에 대해 유키(추가을)의 짝사랑으로 끝나는 안타까움을 주지만, 네티즌들의 생각은 그렇지않다. "준표 잔디 커플에 이은 또 다른 완소커플이다" "일본판과 달리 이정-가을 커플이 잘됐으면 좋겠다"라는게 그들의 생각이다.
한편, 김소은은 '꽃보다 남자' 뉴칼레도니아 현장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려 팬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김소은은 프릴이 달린 의상을 입고 귀여운 숙녀의 모습을 뽐내기도 하고 해맑고 순수한 미소를 날리며 보는 이의 시선을 고정시키고 있다.
김소은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사진 한 장 한 장이 그야말로 화보!’, ‘자체 발광, 이기적인 눈부신 외모!’, ‘너무 사랑스러워!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개인소장을 유발케 하는 모습! 그 자체가 완소’ 등의 호평의 댓글이 줄을 이으며 김소은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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