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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수술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모델 출신 연기자 오윤아가 지난 20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갑상선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윤아 소속사 올리브나인 관계자는 오윤아의 수술과 관련 "갑상선에 조그만 종양이 발견돼 이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며 "위험한 병이 아니기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며 안심시켰다.
오윤아는 최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바람의 나라'에 혜압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오윤아는 '바람의 나라' 출연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해서 늦게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윤아 측은 "현재 몸 상태도 많이 좋아졌다. 이번 주 내로 퇴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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