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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동안외모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5인조 여성그룹 '티티마' 출신 소이(본명 김소연)가 1980년생 30살 나이를 무색할 만큼한 동안외모를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것.
90년대 후반 활동했던 티티마 출신으로 연기자와 MC로도 활동하고 있는 소이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귀엽고 깜찍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소이 팬들은 "최고 동안이다", "서른이라니 믿어지지 않는다"며 부러움과 감탄을 연발하고 있다.
소이는 동안외모로 화제에 오르고 있지만 또한 5개 국어를 구사하는 출중한 언어 실력으로도 팬들의 큰 부러움을 자아내며 '엄친딸'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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