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희선득녀, 이름은 ‘연아’, 외모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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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득녀 소식에 많은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9시 40분경 서울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탤런트 김희선이 자연분만으로 3.2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

김희선의 측근에 따르면 김희선은 20일부터 이어진 긴 진통 끝에 순산한 후 현재 직접 모유 수유를 하고 있다.

특히 임신 중 태명을 잭팟(Jackpot)이라고 지어 화제를 모은 김희선 박주영 부부는 태어난 2세 이름을 '연아'라고 지었다. 또한 '연아'는 아빠인 박주영 씨를 닮아 예쁜 딸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10월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 박주영씨와 결혼한 뒤 6개월 만에 임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만 힘썼다.

간간이 자신의 미니홈피와 지인들을 통해 소식을 전한 김희선은 최근 발간된 패션지 '인스타일' 2월호에서 만삭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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