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체 또한 실물경제의 매서운 한파를 피해갈 수 없다. 생활비를 최대한 아끼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가정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외식을 줄이는 추세다.
또한 불황일수록 소비자들은 새로운 것에 끌리기 보다는 익숙한 것을 소비하려는 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매장을 오픈 하거나 신 메뉴를 출시하는 외식업체들이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하여 외식업체들은 매장 오픈 등을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홍합요리 전문점 홍가(www.hongga.co.kr) 수유점에서 매장 오픈 기념 이벤트 ‘1000만원 쏩니다’를 진행한다.
수유점 매장을 방문해 소주나 맥주를 100병 드신 고객 100명에게 현금 10만원을 드리고 여성고객 500여명에게는 레깅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소주나 맥주를 100병 드신 고객이 충원되고 준비한 레깅스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한다.
홍가F&B측은 “어려운 경제에도 홍가에 대한 관심으로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여심을 공략한 여성마케팅 일환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합요리 전문점 홍가는 매일 여수에서 손질돼 산지에서 직송된 신선한 홍합으로 만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프랜차이즈다. [자료=프랜차이즈경제신문]
비즈니스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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