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애주가는 ‘명품안주’를 찾는다!

객잔차이나, 올해 안주 고급화 전략 추진

주점의 메뉴 고급화 전략이 일반화되면서 소비자 발길 또한 명품 안주로 쏠리고 있다.
 
한·중·일 퓨전주점을 내세우고 있는 객잔차이나(www.kjchina.co.kr)는 메뉴 고급화를 통해  애주가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객잔차이나 안주가 주목받는 이유는 한·중·일 각국의 특성을 잘 나타낸 안주와 그에 어울리는 다양한 술을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음식 특유의 매콤하고 알싸한 맛을 내는 족발무침과 매운닭가슴살볶음은 소주와 잘 어울린다.
 
또한 엄선된 재료와 중국음식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잘 살려낸 객잔탕수육, 고추잡채는 40~50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08년 하반기 신메뉴로 선보인 이까슈마튀김은 최고의 맥주안주로 젊은층의 호응을 얻고있다.

명품안주 뿐 아니라 한·중·일 3국 퓨전주점의 고급스러움을 나타내는 외부의 화려한 홍등간판과 매장 내부의 한국식 정자테이블, 일본식 테이블, 중국식 테이블의 인테리어 또한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이다.

김석훈 대표는 “물류 원팩시스템으로 각 매장에 같은 맛의 명품안주를 보급하는 객잔차이나는 꾸준한 신메뉴 개발과 계절특선메뉴 개발로 고객의 입맛에 맞는 명품안주와 주점의 분위기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자료=프랜차이즈경제신문]

비즈니스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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