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다니엘헤니김종국, '지는 씨름' 자존심을 건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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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헤니김종국이 지난 12일 SBS ‘패밀리가 떴다’ 녹화에 참여해 한국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며 민속놀이인 씨름대결을 펼쳐 그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북 영덕의 괴시마을에서 촬영한 이번 '패밀리가 떴다'는 다니엘 헤니가 출연해 그 인기를 더한다. 다니엘 헤니는 민속씨름을 바꾼 '지는 씨름'으로 김종국과 대결을 펼쳤다.

촬영을 마친 다니엘 헤니는 "평소에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한국에는 가족이 없어 직접 체험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인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기고 또 그들과 함께 한국민속을 체험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이번 촬영을 위해 패밀리들에게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의 선물세트와 패밀리 각각의 멤버 이름이 그려있는 티셔츠를 선물해 패밀리들을 감격시켰다.

다니엘 헤니가 출연한 이번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는 오는 25일 오후 5시10분에 방송된다.(사진=SBS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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