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도내 농산물을 원료로 가공 제품화하는 향토음식 프랜차이즈 업체를 적극 육성하기 위해 25억원을 지원한다.
전남도는 지난 19일 농식품산업을 신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 한해 가공시설 현대화, 식품관련 R&D, 컨설팅 및 홍보 등 9개 분야에 41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남도음식 기업형 외식산업’ 육성을 위해 가맹본부 1개소와 가맹점 10개소를 개설하는 등 향토음식 프랜차이즈 업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7월 개정된 주세법 인하를 계기로 도내 전통주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품평회 개최를 통한 도내 우수 전통주 선발, 지역축제와 주류박람회 연계·홍보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비즈니스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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