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평균수입은 월 285만원…가사 가장 큰 부담
경력단절 여성 중 고령일수록 취업보다 창업을 선호하고, 창업시 희망 수입은 평균 285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부가 최근 발표한 ‘2008년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욕구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3천명 중 정규직 취업(47.4%)을 가장 많이 선호했고, 자영업(22.2%)과 고용주(13.9%)가 그 뒤를 이었다. 또한 고연령 일수록 창업에 대한 선호가 높았으며, 주된 이유는 연령에 구애받지 않아서(27.6%)였다.
희망 평균임금은 창업시 285만원(취업시 151만원)으로 OES(산업·직업별 고용구조조사) 기준 여성평균임금 134만원(2006년 당시)과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1년 이내 창업 또는 취업의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전 연령대에서 가사부담(58.2%)를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20대의 경우는 육아(62.2%)에 대한 부담을 호소한 반면, 30·40대는 자녀교육(44.2%) 문제가 가장 높았다. [자료=프랜차이즈경제신문]
비즈니스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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