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소녀시대태국, ‘한류여신’ 2월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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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태국 방문이 초읽기에 들어섰다.

2월 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릴 예정이던 ‘SM타운 라이브인 방콕’콘서트 참석을 위해 현지를 방문한다. 태국을 처음 방문하는 소녀시대는 2009년 가요계를 석권하는 '한류 여신'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SM엔터네인먼트 "미국에서 활동 중인 보아를 제외하고 동방신기, 소녀시대, 샤이니 등 소속가수들이 한데 모이는 합동공연을 펼칠 것"이라며 "동방신기, 소녀시대에 이어 샤이니가 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음반 판매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M 측은 지난 11월 태국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SMTOWN LIVE 08 IN BANGKOK' 콘서트를 태국의 반정부 시위로 인한 항공기 결함을 이유로 2월로 연기되 팬들에게 양해를 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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