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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뮤직뱅크에 출연해 특별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소녀시대가 컴백 4주만에 오는 30일 열리는 KBS '뮤직뱅크'에 출연, 노래 세곡을 선사한다.
28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가 30일 '뮤직뱅크'에 출연해 '지(Gee)', '힘내', '디어 맘' 등 세곡을 부를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로써 최근 2주 연속 '뮤직뱅크'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음에도 신곡 'Gee'로 1위를 차지했던 소녀시대가 올해 컴백 후 처음으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지난해 KBS '가요대축제'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KBS와의 불화설에 휩싸였으며 실제로, 소녀시대는 7일 정규 2집을 발매했음에도 9일, 16일, 23일 3주 연속 '뮤직뱅크'에 출연하지 않아 불화설에 더욱 힘을 더했다.
이에 SM과 '뮤직뱅크' 관계자는 모두 "쌍방 간 전체적인 갈등은 없다"고 강조했으며 '뮤직뱅크' 관계자는 "소녀시대가 출연하지 않은 것은 KBS 내부 상황 때문"이라고 밝혔었다.
한편, SM 소속 신인그룹 샤이니는 지난 2일, 9일, 23일 방송된 '뮤직뱅크'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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