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젠탕(馬建堂) 중국 국가통계국장은 22일 국무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성장률이 9.0%로 한 자릿수에 그치며 7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성장률 13.0%에 비해 무려 4%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당초 올해 중국 정부가 목표로 했던 ‘바오바(保八·8% 성장)’는 사실상 어렵지 않겠느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마젠탕(馬建堂) 중국 국가통계국장은 22일 국무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성장률이 9.0%로 한 자릿수에 그치며 7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7년 성장률 13.0%에 비해 무려 4%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당초 올해 중국 정부가 목표로 했던 ‘바오바(保八·8% 성장)’는 사실상 어렵지 않겠느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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