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혜은이 남편 김동현 “영화제작으로 40억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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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남편 김동현이 '절친노트'에 출연해 자기 왕년의 이야기를 꺼냈다.

22일 방영되는 SBS '절친노트'에 출연한 김동현은 “왕년에 영화 제작해서 망한 적 있다”라며 이야기를 꺼내자. 김국진은 “나도 왕년에 골프를 해서 망한 적 있다”며 응수했다. 그러자 다시 김동현은 “날린 액수가 40억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당시 제작하려 했던 영화는 '구름을 부르며 바람을 재우며'였다. 심지어 영화의 주인공은 본인이었다고. 김동현은 이어 "영화 제목이 '구름을 부르며 바람을 재우며'니까 바람이 나를 재워버리더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절친하우스 녹화장에서는 김구라의 아들인 김동현 군이 자신과의 동명이인인 배우 김동현이 누구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포털사이트에 '김동현'을 검색하면 3명이 나오는데 예전부터 유심히 보고 있었던 것.

이날 녹화는 김구라 진행으로 김국진, 김동현(배우), 정찬, 백지영이 출연, 23일 밤 10시 55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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