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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노트에 출연한 가수 백지영이 배우 정찬에게 별명을 지어 줬다.
절친노트를 통해 정찬을 처음 만나게 된 백지영은 녹화 내내 뜬금없는 개그로 사람을 웃기려 한다며 사람을 뻘쭘하게 만들어 “뻘쭘찬”이라는 별명을 지어냈다.
정찬은 이어 뻘줌할 수 있는 자신의 비결은 "생각을 하지 않고 바로 말을 꺼내면 된다"며 뻘쭘한 비결을 다른 출연자들에게 전수해 주기도 했다.
또 백지영이 "평소 정찬에 이미지는 친절하고, 다정하고, 위트 있는 이미지였다"고 말하자 정찬은 "그건 단지 드라마의 이미지일 뿐이에요"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설날특집으로 진행되는 이번 '절친하우스'에서는 김국진을 비롯해 김동현, 정찬, 백지영이 12시간 동안 함께하며 '절친'이 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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