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장진영외부활동, 지인들 만나러 ‘연기는 아직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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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외부활동을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

23일 장진영의 측근은 "암 투병 중인 장진영이 병원이나 한방치료를 꾸준히 받으면서 가까운 지인을 만나고자 외출도 하고 있다"며 일상적인 외부 활동을 할 정도로 호전됐다고 전했다.

장진영은 아직 완쾌된 것을 아니지만 마음의 평정심을 회복한 상태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그러나 당분간은 연기활동을 할 계획은 없으며,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배우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 검진 후 위암 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한방치료를 병행하며 투병 중이다.

한편, 최근 장진영을 둘러싸고 영부인의 친필편지, 투병관련 서적 출판 등의 루머가 돌기도 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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