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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투병 중인 배우 장진영이 상태가 많이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장진영의 소속사는 한 연예매체를 통해 "장진영이 건강이 좋아져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바람을 쐬러 가끔 외출한다고 들었다"며 "언론과 주변의 과도한 관심에는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조용히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 검진 후 위암 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한방치료를 병행하며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에는 일상적인 외부활동을 할 정도로 호전됐지만, 당분간은 연기활동보다는 치료에 전념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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