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마친 국내증시가 급등세로 장을 시작했다.
설 연휴 동안 반등한 뉴욕지수와 글로벌 주요증시의 상승세와 지난 주말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된 모습이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9시22분 현재 전일 대비 45.48포인트(4.16%) 상승한 1138.74를 기록 중이다.
뉴욕·글로벌 증시 상승, 낙폭과대 인식… 투심개선
설 연휴를 마친 국내증시가 급등세로 장을 시작했다.
설 연휴 동안 반등한 뉴욕지수와 글로벌 주요증시의 상승세와 지난 주말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된 모습이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9시22분 현재 전일 대비 45.48포인트(4.16%) 상승한 1138.7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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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랠리를 펼치던 증시가 주요기업들의 실적과 경제지표 발표로 실물경제 침체가 확인되면서 하락세로 돌아섰다. 2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시장전문가들은 설 연휴로 26~27일 휴장해 사흘만 열리는 다음주 증시는 박스권 장세를 연출할 것으로 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79포인트(2.1%) 오른 360.62를 기록, 지난 주말의 부진을 털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지수는 미국 등 글로벌 증시의 강세 영향으로 6.63포인트(1.88%) 오른 359.46으로 출발해 개인의 매수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