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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의 블루칩' 엔젤 조수아가 일본 한류 잡지 월드 코코로(WORLD COCORO)의 화보를 촬영했다.
2009년 광고모델계에 유망주로 떠오른 조수아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매력으로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아 월드 코코로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조수아는 순수한 눈빛과 빼어난 외모를 겸비해 모델로 인정받으며 2008년에만 15개가 넘는 광고 CF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에서 엔젤 조수아는 단아한 고급스러움으로 그녀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발산했다. 그녀는 연극, 영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익힌 노래와 춤, 뛰어난 연기력이 바탕이 된 탄탄한 기본기를 자랑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조수아에게 화보촬영을 제의한 월드 코코로는 한국 대중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본 팬들을 위한 한류 잡지로 다양한 연예계 소식과 정보를 제공하며 한국과 일본을 이어주는 문화교량의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레인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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