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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엔젤' 조수아가 2009 루이까또즈 아이웨어의 모델로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조수아는 평소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화보에서 많이 보여주었지만 이번 촬영에서 세련된 도도함이 가미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
이날 화보촬영에서 조수아는 긴 팔다리와 S라인이 잘 드러나는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였으며 이로써 남선팬들 유혹할 예정이다.

또한, 조수아는 도시적인 섹시미를 표현해 프로다운 근성과 타고난 재치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며 순조롭게 촬영을 마무리했다.
루이까또즈 아이웨어는 젊은 감각의 디자인과 감성적인 디테일을 자랑하며 20대~30대의 'MUST HAVE'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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