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코카콜라, 인텔, 델, 나이키, 월트디즈니 등 20개 미국 기업이 27일 캐나다 잡지 코퍼릿 나이츠가 선정하는 지속가능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영국은 유니레버, 글락소스미스 등 19개 기업이 지속 가능한 기업에 포함돼 기업 숫자에서 2위에 올랐다.
또 일본 15개사, 프랑스 8개사, 독일 7개사 등도 지속 가능한 기업 `톱 100'에 이름을 올렸다.
지속 가능한 기업은 환경과 사회, 정책 위험에서 생존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코퍼릿 나이츠의 토비 힙스 편집장은 "지속 가능한 100대 기업은 시장의 부침이 심한 요즘 투자자들에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최선의 투자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100대 회사는 평균 기업연령이 102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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