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재경TV] “600억 한판승부”, 영화 ‘작전’ 시사회

홍민기 기자
이미지

박용하(31), 김민정(26), 박희순(38), 김무열(26)이 600억 자금을 차지하기 위한 주식전쟁의 일대기를 공개했다.

이들은 28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작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긴박한 주식작전을 소개했다.

영화 '작전'은 한국 최초로 주식을 소재로 제작한 영화로 600억 자금을 놓고 긴박감 넘치는 주식작전을 펼친다. 이 네 주인공은 치열한 주식작전에 뛰어들어 돈을 차지하기 위한 머리 싸움에 돌입한다.

영화 '작전'은 다음달 12일에 개봉.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