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 살인범 검거안산 기자기사입력 2009.01.30 10:48 30일 오전 경기 안산 상록경찰서에서 박학근 수사본부장이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 살인범 검거와 관련 브리핑을 갖고 있다. 이날 박 본부장은 군포 여대생 납치 살해 피의자 강씨가 지난 2006년 12월부터 2008년 12월 사이 경기 서남부 권에서 연쇄적으로 실종된 7명의 부녀자를 강간 및 강도살인 후 암매장 했다는 자백을 받아 냈다고 밝혔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약세장서도 자전거株 힘찬 페달다음 기사당국 "北조평통성명 분석中"..대응검토관련 기사군포살해범 실종 부녀자 7명 살해 자백(3보)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군포 살해범 강호순(38)이 군포 여대생 A(21)씨와 수원 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