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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의상 논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타이틀곡 'AH'로 데뷔, 섹시하면서도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인 애프터스쿨의 의상이 화두에 올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년간 준비해온 애프터스쿨 멤버 박가희(27), 김정아(26), 유소영(23), 이주연(22), 베카(20)가 3사 데뷔 신고식을 마친 뒤 일부 네티즌들이 "방송에서 입었던 핫팬츠와 여성 속옷 같은 탑이 너무 자극적인 것 아니냐"고 언급한 것.
하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여태껏 볼 수 없던 스타일의 의상이다", "섹시함을 넘어 자신있는 모습이 멋있다", "추리닝에 운동화 하나 신었을 뿐인데 섹시하다" 등의 호평을 내리고 있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의 정해창 이사는 "프리티하고 발랄한 소녀적인 감성을 콘셉트로 하는 걸그룹이 요즘 대세다"라며 "애프터스쿨은 파워풀하고 자유분방함을 표출하는 멋있는 언니들이 콘셉트. 음악도 힙합을 바탕으로 한 대중적인 팝 음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룹 컨셉트에 맞춰 의상스타일도 건강미와 파워풀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캐쥬얼과 트레이닝복을 선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8개월의 공백 끝에 돌아와 '지(gee)'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녀시대는 몸매가 드러나면서도 귀여운 스키니진과 빈티지 티셔츠로 풋풋한 대학 신입생의 모습을 연상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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