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협회(www.ikfa.or.kr)가 ‘2009 제21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2009. 3. 12~14)’부터 참가기업의 부스시설에 대한 과다경쟁을 방지하고, 신생기업과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부스시설 설치 및 운용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지금까지 박람회 참가기업의 부스시설 설치 경향은 독립부스(목공시설/4개부스이상)의 경우 부스시설에만 1천5백만원이 훌쩍 넘어가고 투자경쟁에 휩싸여 건설적이지 못한 과다출혈을 감수해야만 했다. 그 외의 신생 프랜차이즈가맹본부들은 대형 프랜차이즈가맹본사의 호화스런 부스시설에 비해 예비창업자들에게 관심 받지 못한 게 사실이었다.
이에 협희는 이런 모순을 개선하기 위해 독립부스(목공부스)의 참가를 제한하고 기존 독립부스의 대안으로 ‘Plus부스’를 개발·권장하기로 결정했다. Plus부스의 기본시설비는 부스당 80만원으로 기존의 목공시설에 비해 상당부분 절감 할 수 있게 된다.
이외 추가시설은 참가기업이 자체적으로 제작·설치가 가능하며 주최 측에 Turnkey로 시공시 부스당 150만원이다. [자료 = 프랜차이즈경제신문]
비즈니스 미디어 비즈플레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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