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인터넷 매체가 배우 손예진의 가슴 노출 합성사진을 기사와 함께 게재했다가 삭제해 물의를 빚고 있다.
1일 인터넷 매체인 T사는 '손예진언니, 전현무 아나운서 "손예진의 형부가 될뻔 했다"'라는 제목의 기사와 함께 손예진의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사진을 게재, 그러나 이 사진은 네티즌들이 합성한 사진으로 드러나 논란을 일으킨 것.
이 매체는 사진을 미처 확인하지 않고 보도한 것. 그러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이없다" "악의로 올린 합성사진을 기사에 게재하다니"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을 함부로 가져다 쓰는 것도 문제"라며 강하게 비난했으며 논란이 커지자 이 매체는 해당 기사를 삭제, 그러나 해당 사진은 인터넷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것.
T사는 아직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았다. (사진=T사가 게재한 사진과 기사 화면 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