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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낙마 소식이 알려져 팬들의 염려를 사고 있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이채영은 '천추태후'에 투입되기 위해 지난해 중반기부터 정두홍 무술감독에게 두 달여 동안 특훈을 받으며 여전사 사일라 역을 맡기 위해 열연을 펼쳤으나, KBS 2TV 대하사극 '천추태후' 문경 야외 세트장에서 최근 촬영 하던 중 말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이에 촬영장 근처의 인근 병원에서 CT 촬영과 MRI 촬영을 했는데, 가벼운 뇌진탕 증세와 허리와 엉덩이 쪽에 타박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채영 소속사 측은 "촬영 일정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말을 타거나 과격한 액션 등은 병원에서 금하도록 권해 대역의 도움을 받는 등 여러 가지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며 "건강상 큰 이상은 없어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최대한 빨리 회복해 예정대로 모든 촬영분을 소화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2007년 SBS 드라마 '마녀유희'로 데뷔한 이채영은 현재 천추태후(채시라 분)의 연인인 김치양(김석훈 분)을 그림자처럼 보필하다 사랑에 빠지는 사일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지난 31일 방송분부터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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